Market Dashboard · Macro Indicators
미국 거시경제 지표
미국 인플레이션 · 실업률 · 기준금리 추이 및 1년 예측 (2021–2027)
출처: BLS · BEA · Federal Reserve · Univ. of Michigan · FOMC SEP Mar 2026 · Goldman Sachs · CBO | 기준: 2026년 3월 31일 | © norsvale.com
실선=코어 | 점선=헤드라인 | 우측축=실업률·기준금리(0~7%) © norsvale.com
예측 근거
2026년 3월 18일 FOMC 만장일치 동결(3.50~3.75%). 점도표 중간값 연말 3.4% 유지. 위원 7명이 동결 선호, 7명이 1회 인하 예상. 이란 전쟁 리스크·관세 인플레이션으로 추가 인하 시기 불투명. 5월 말 파월 임기 만료 후 신임 의장 정책 방향이 핵심 변수.
2026년 1월 코어 PCE 3.1%(YoY, BEA 발표)로 예상 상회. FOMC 3월 SEP는 2026년 코어 PCE 2.7%로 상향. 관세·이란 유가 급등이 상반기 물가 상방 압력. 하반기 관세 일회성 효과 소멸 시 2.4~2.6% 수렴 전망.
3월 최종치 3.8%로 2월(3.4%)에서 급등.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급등·관세 우려가 심리 악화. 5년 기대인플레이션도 3.2%로 연착륙 목표 대비 높은 수준 유지. 하반기 충격 해소 시 점차 완화 예상.
2026년 2월 4.4%(BLS 확정). 1월 4.3%에서 소폭 반등. 비농업 고용 -92,000명(의료파업·연방정부 감축). 연방정부 고용 2025년 1월 이후 -32.7만 명. CBO·FOMC SEP 모두 연말 4.4% 전망. 파트타임 전환·해고 증가로 U-6 지수(7.9%)도 여전히 높음.
2026년 2월 AHE +3.8%(YoY, BLS). 주간 평균임금 기준 +4.1%. 인플레이션(2.4%)을 상회하며 실질임금 +1.4~1.7% 플러스 유지. 노동시장 냉각에도 서비스업 임금 하방경직성 지속.
상방: 이란 전쟁 확전→유가 급등(브렌트 $90+), 관세 추가 인상, 신임 Fed 의장의 조기 완화 선회
하방: 이란 사태 조기 종결→유가 급락, 연방 고용 감축 심화로 경기 급랭, 글로벌 수요 위축